달리쟈

from 여행 2009/06/22 20:37

거의 매년 갔던 곳,, 같이 갈 친구가 있어 심심하진 않을 꺼란 생각에 경비는 뿜빠이하고 밤 12시경 무작정 출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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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게소 한번 들려주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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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 3시경. 삼천포 도착. 너무 늦게 온탓에 불이 켜진 다리를 찍지 못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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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 저기 돌아다니다 상주에 도착. 해뜨기 시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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맥주도 한잔 먹고 찜질방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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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겸 점심을 묵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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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리암 도착. 안개로 절경을 보지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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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낙네가 일하고 있는 갯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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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hae bridg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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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을 많이 찍은 것 같은데 쓸만한 사진이 몇장없다.

거의 매년 반드시 한번은 오게 되는 이곳.
갑갑한 마음을 가볍게 하고 싶어 다녀왔으나
더 무거워진 느낌이다.

다음번엔 부디,,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 왔으면 한다.
 
2009/06/22 20:37 2009/06/22 20:37